http://egosan.com/menu_02_1.html
http://parisv.egloos.com/1456262 에서 보고 나도 해봄...꽤 잘맞는듯...
근데 저번에도 해봤던거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다능....ㅠ.ㅠ
머리가 돌인가..하는 생..각..도...................
이 사람은 강자에 강하고 약자에 약한 (잘못 읽으면 강자에 약하고 약자에 강한 사람으로 보인다능..ㅋㅋ 나 이런 사람이야..!) 사람이다. 정에도 약한 사람이라 아랫사람에게 아량을 베풀다가 배신을 잘 당한다. (배신 당하나요-_-) 학벌보다는 능력이 더 필요한 사람으로 나이에 비해 어른스러워 보인다. (노..노안?) 본인의 말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며 내가 지키지 못할 약속이나 실수를 할 것 같은 말은 하지 않는 타입인데 일을 할 때도 너무 완벽하려고 하니 피곤한 면도 있다.
주관이 뚜렷하여 상대가 무슨 말을 하건 일단은 듣는 사람이고 말을 할 때도 속으로 정리해 말을 한다. 또한 대화 중에 상대의 장단점을 모두 파악하고 상대의 기분을 상하지 않고 물어볼 것은 다물어본다. 남이 어떤 부탁을 하던 실수 할까봐 분명하게 대답하지 않고 그냥 알았다고 하면 들어주는 쪽으로 보면 된다. 기분 나빠도 표현을 잘 안하고 급하게 서둘르는 것이 없어 성질 급한 사람은 상대하기 힘든 사람. 대개 맏이나 막내에서 많이 보는데 중간이라도 부모를 생각하는 효자라 하겠다. 밖에서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집에서는 내색을 안 하는 편이고 노인을 공경할 줄 알며 효자에 가정에도 착실한 사람이지만 부모에게 자상한 편은 아니다. (네..................)
또한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는 희생도 감수할 줄 알고 얼굴에 철판도 깔 수 있는 성격으로 본인이 아니다 싶으면 아무리 사정해도 들어주지 않으며, 겉보기엔 어리숙해 보이지만 알면 알수록 똑똑하고 속이 깊은 사람이고 자기가 책임지지 못할 일은 누가 뭐래도 거부하며 큰 일이 닥칠수록 오히려 신중해지고 침착해지는 성격이다(응?) 뭣이건 남에게 구속받는 것을 싫어하고 일을 할 때도 간섭하면 안하고 자율적으로 맡겨놓으면 끝까지 마무리한다.
성격에 양면성이 있으며 힘든 상황에 처하면 중노동도 마다하지 않고 상대할 때 편해 보이지만 완벽주의라 알수록 까다로운 사람이다. 삶을 살아가면서도 항상 속에 비장의 무기를 감추어두는데 결정적인 고비가 닥치면 사용한다. 본인은 속내를 절대 안보이지만 남의 속은 잘 떠보는데 목적이 있으면 은근히 상대를 테스트하고 자신의 의도대로 이끌어 낸다. 너무 완벽주의라 스스로 함정에 빠져 상대에게 당할 때도 있지만 전혀 내색하지 않고 묵묵히 일에 매진하는 일면도 있다.
이론보다는 실무 쪽으로 능력을 발휘하는 사람으로 대체로 대기만성형이라 하겠다. 일반 월급쟁이는 안 맞고 국영기업체라던가 특수 전문직, 금융,(진짜?) 무역, 외국인 회사, 자율권이 있는 직장은 괜찮다. 대개 사업가가 많고 제조, 무역업계에서 많이 본다. 공부에 관심이 없더라도 영어는 기본으로 익히는 것이 좋고(음,..) 대학은 수학만 보충하면 국립대, 고대, 성균관대, 홍대, 한양대, 건대, 단대, 이대, 세종대, 지방대쪽이 잘 맞고 전문대만 나와도 살아가는데 지장이 없는 사람이다. 공부는 주로 밤새워 하는 스타일로 밤에 능률이 잘 오른다.(응? 이건 아닌데? 정말?)
종교는 불교나 천주교에서 많고 결혼은 연애로 이루기는 힘들다. 이성과의 대화나 친구로 어울리기는 잘하는데 막상 결혼 상대자와는 진행이 잘 안 된다. 중매나 소개로 만나 결혼하는 것이 좋고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은 포기하는 쪽인데 (아하하...날 알고 있어!)남성은 맏딸이나 막내딸로 효심이 있는 여성이어야 무난히 살며 인물보다 마음씨를 더 본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부모를 모신다는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 그러한 여성을 만나야 해로한다. 상대 배우자는 잘 생겼다기보다 이목구비가 뚜렷한 편이며 성격이 좋은 것 같으면서도 한번 변덕이 나면 어디로 튈지 모르는 과격한 면이 있고 질투나 시기가 남 다르기 때문에 항상 남녀 문제에 대해서 주의를 요하는 사람이라 하겠다.
여성인 경우 일반 남자들과 대화도 잘하고 잘 어울리면서 친구의 신랑감도 잘 보나 정작 본인의 배우자는 잘 못 본다. (이건 머....병.....-_-) 대개 장남이나 막내에서 많고 효자다. 인물이나 학벌보다는 사람 됨됨이나 능력을 위주로 판단하고 말 많은 사람을 만나면 결혼 생활이 편하지 않다.(말많은 남자를 피하라...-_-;;;;;;;;) 여성은 아이를 낳으면 궁합이 안 맞아도 이혼이 힘들며 만약 이혼한다면 남자가 혼자 나가던지 아니면 아이를 떠맡게된다. 공히 주관이 뚜렷하고 개성이 강한 사람으로 환경에 적응 잘하고 남에게 많이 베풀어야 하며 여자의 주장에 남자가 따르는 것이 현실에 득이 된다. ㅋㅋㅋ 남자는 공처가 아닌 공처가 노릇을 하는 것으로 보면 된다.
*-寅,申(인,신)時 생은 국가 공무원이나 전문직이 좋고 사업은 삼가라.




